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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스러운 후기
이름 | 정현교
날짜 | 2011년 02월 13일 00시 58분 | 조회수 | 1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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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람 추천으로 친구랑 둘이 다녀왔습니다.

저는 직장인 남자인데 사실 회사다니면서 받는 스트레스와 음주후의 고통으로 주로 싸우나를 찾게되고

싸우나에서 경락이나 스포츠 마사지를 주로 받는데..

종로에 일이있어 가는길에 집사람에게 몸상태가 좋지 않다고 했더니 여기를 가보라고 추천을 해주더군요

싸우나에서 받는 강한 자극의 스포츠 마사지만 받다가 W스킨의 부드러운 관리를 받게 되었는데

사실 첨엔 간지럽기만 하고 그렇게 시원한 기분이 들지 않아 별효과도 없다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싸우나에서 받는 강한 자극의 마사지는 받을땐 시원하고 좋지만 한두시간 지나면 몸이 다시 아프고 피로가

완전히 풀리지 않아 몸이 찌부등한 상태로 다시 돌아 가는데

부드러운 등 어깨 관리를 받은후 그다음날 까지 몸상태가 상당히 좋았습니다.

그래서 강한것만이 좋은것만은 아니구나 하는걸 느꼈어요 특히 종로점의 실장님의 옥돌 마사지를 받을때는

몸에서 땀이 비오듯 쏟아지는 신기한 경험을 했어요(알고 보니 실장님의 특기라고 하데요 ㅋㅋ)

아무튼 관리를 받을때보다 받고난후에 몸상태가 훨씬 나아지는것이 좋은 관리라는걸 이번에 느끼게 되었어요

성심성의껏 관리해주시는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는 곳이라 담에 집사람이 다시 기회를 주면 일부러 시간을 내서라도

도 꼭 다시 찾아가서 관리 받고 싶은 곳이더군요!

여자들은 주로 몇십회씩 한번에 티켓팅을 하든데 집사람이 티켓팅 해오면 몇장얻어서 다녀야겠어요~

아무튼 관리 장받아서 기분좋았구요~

부자되세요~ 감사합니다